창세기 35장 9-20절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후손에게
(창세기 35장 9-20절)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 야곱이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야곱의 이름이 이스라엘이라고 바뀐 것은 야곱은 하나님과 싸워서 이긴 자, 즉 그리스도로 인해서 하나님이 져주시는 것이다. 성령과 분리되는
말씀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자를 의미한다. 즉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싸워이기는
자가 바로 영적인 이스라엘이 되는 것이다. 엘샤다이(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엘로힘(그리스도)으로 인하여 그에게 들어가는 자에게 영적인 복을 주시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그 분은 보좌의 아버지 하나님(엘샤다이)와 그의 아들 그리스도(엘로힘)으로
동시에 나타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아버지와 아들은 원래 하나인 것이다. 영적인 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겠다는 것이다.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카할)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백성과 백성의 총회는 모든 민족을 의미한다. 허리는 이스라엘을
의미한다. 그래서 모든 민족들이 영적 이스라엘(그리스도)로 인해서 하늘의 복을 얻는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출애굽기 4장 22절에서『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총회는 여호와의
총회로서 여호와께서 아들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다. 민수기
16장 3절에서『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그 땅이란 세상과 분리된 말씀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적인 가나안 땅(하나님 나라:아람 나하라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전능하신 엘샤다이께서는 야곱(그리스도)와 분리되는
것을 의미한다. 곧 영적 이스라엘을 주시기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와서 세상 속으로 던져진 백성들을
구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야곱이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마콤)에
기둥 곧 돌(에벤) 기둥(마체바)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셰멘)을 붓고』 마콤은 세상적으로는 세겜 성의 작은 어느 한 곳을 의미하지만, 영적으로는
아람 나하라임인 것이다. 그곳에 야곱(그리스도)이 성전이 세우게된다. 곧 그리스도가 바로 성전이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자들도 성전이 되는 것이다. 마체바는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들을 의미한다. 돌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는 자들이 성전이 되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다. 기름을 붓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표를 의미한다. 전제는 제사라는
의미다. 전제물은 제사를 드릴 때 사용하는 물(말씀)을 의미한다. 기름(셰멘)은 성령을 의미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말씀과 성령으로 세상과
분리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벧엘은 벧(뺨:보다) 엘(하나님)의 합성어다. 즉 하나님을 본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영적으로 보는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8-9절에서『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에브랏은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많아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득남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득남하기 위해서는 고생이 필요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십자가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게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라헬이 죽으매 라헬은 요셉과 벤냐민을 낳는다. 라헬은 벤냐민을 낳다가 죽게 되는 것이다. 라헬의 죽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을 연상하게 한다. 요셉(그리스도의 상징)을 통해서 모든 자가 벤냐민이 되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자가 벤냐민이 되는 것이다. 베노니는 고통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벤냐민은 오른손(벤)의 아들(야민)이라는 의미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베들레헴은 베들(바이트:집)과 레헴(율법)의 합성어다. 에브랏이 바로 베들레헴이라는 것이다. 율법 속에서 숨겨진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
열매맺는 것이다. 말씀이 이루어져 세상과 분리되어 하나님의 성전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베들레헴 길에서 장사되는 것은 세상의 모든 자들이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을 상징한다. 라헬의 묘비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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