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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July, 2022

창세기49장 1-12절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   ( 창세기 49 장 1-12 절 )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의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비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나의 능력이요 나의 기력의 시작이라 위광이 초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도다마는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치 못하리니 네가 아비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잔해하는 기계로다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예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그 노염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중에서 흩으리로다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그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 ( 아세르 )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의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너희는 모여 들으라 야곱의 아들들아 너희 아비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아세르는 하나님이 그의 아들된 자들을 세상 끝에서 불러서 모으는 것이다 . 원어에는 아들들아 아버지 ( 야곱 : 이스라엘 ) 안에서 하나님의...

창세기48장 10-22절

  그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 창세기 48 장 10-22 절 ) 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인하여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비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 맞추고 그들을 안고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뜻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소생까지 보이셨도다 . ……………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내가 네게 네형제보다 일부분을 더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인하여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비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 맞추고 그들을 안고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뜻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소생 ( 씨 ) 까지 보이셨도다 . 』얼굴의 면전에는 네게드 ( 다른 한편 ) 가 있다 . 아담으로 하와가 분리될 때 , 돕는 베필이라고 했다 . 돕는 베필이 분리된 다른 한편이다 . 여기서 얼굴을 본다는 면전은 요셉을 말한다 . 그런데 , 야곱이 면전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 ( 기도 ) 하지 않았지만 , 하나님이 그의 씨를 보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 기도는 하나님이 해주신다 . 물론 인간들의 기도도 있지만 , 대부분 자기를 위한 기도라는 것이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는 기도는 오직 하나님이 스스로 하시는 것이다 . 로마서 8 장 27 절에서『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 하심이니라』 『요셉이 아비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리고 땅 ( 에레츠 ) 에 엎드려 ( 베레크 ) 절하고 우수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좌수를 향하게 하고 좌수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우수를 향하게 하고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베레크는 바라크 ( 축복을 받다 ) 에서 유...

창세기48장 1-10절

  그들을 이끌어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 창세기 48 장 1-10 절 ) 이 일 후에 혹이 요셉에게 고하기를 네 부친이 병들었다 하므로 그가 곧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이르니 혹이 야곱에게 고하되 네 아들 요셉이 네게 왔다 하매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한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복을 허락하여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게 하며 번성하게 하여 네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게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것이 될 것이요 이들 후의 네 소생이 네 것이 될 것이며 그 산업은 그 형의 명의 하에서 함께 하리라 내게 관하여는 내가 이전에 밧단에서 올 때에 라헬이 나를 따르는 노중 가나안땅에서 죽었는데 그곳 은 에브랏까지 길이 오히려 격한 곳이라 내가 거기서 그를 에브랏 길에 장사하였느니라 ( 에브랏은 곧 베들레헴이라 )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가로되 이들은 누구냐 요셉이 그 아비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아비가 가로되 그들을 이끌어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이 일 ( 다바르 ) 후에 혹이 ( 하야 ) 요셉에게 고하기를 네 부친이 병들었다 하므로 그가 곧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이르니』 다바르는 문을 통하여 들어가고 나오는 일을 의미한다 . 하야는 엘로힘 하나님을 의미한다 . 하나님이 요셉 ( 그리스도 ) 에게 말했다 . 여호와는 하야라는 말에서 유래가 되었는데 , 출애굽기 3 장 14 절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셨는데 , 이 말이 히브리어로 하야 아세르 하야다 . 우리 말 번역은 스스로 있는 자이지만 , 『하나님께서 데려오시고 하나님께서 데려가신다』 라는 말씀이다 . 이...

창세기 47장 22-31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   ( 창세기 47 장 22-31 절 ) 제사장의 전지는 사지 아니하였으니 제사장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음이라 바로의 주는 녹을 먹으므로 그 전지를 팔지 않음이었더라 요셉이 .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날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전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 추수의 오분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사분은 너희가 취하여 전지의 종자도 삼고 너희의 양식도 삼고 너희 집 사람과 어린 아이의 양식도 삼으라 . 그들이 가로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 요셉이 애굽 토지법을 세우매 그 오분 일이 바로에게 상납되나 제사장의 토지는 바로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여 오늘까지 이르니라 .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 . 야곱이 애굽 땅에 십 칠년을 거하였으니 그의 수가 일백 사십 칠세라 . 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기를 맹세하고 .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선영에 장사하라 요셉이 가로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 야곱이 또 가로되 내게 맹세하라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경배하니라     『제사장 ( 코헨 ) 의 전지 ( 땅 ) 는 사지 아니하였으니 제사장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음이라 바로의 주는 녹을 먹으므로 그 전지를 팔지 않음이었더라』여기서 비로는 율법을 의미한다 . 율법의 규례 ( 호크 ) 에 따르는 자가 제사장이다 . 율법에 따라 십일조가 헌물되어 먹게되므로 , 제사장의 땅은 사지 않았다 . 호크는 바로가 준 ( 나탄 ), 아세르 규례 ( 분리되어 진 율법 : 세상에서 지키고자 하는 율법 ) 이다 . 이 ...

창세기 47장 13-21절

  야곱이 바로를 축복하고 면전을 나오다   ( 창세기 47 장 13-21 절 ) 『 기근이 더욱 심하여 사방에 식물이 없고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이 기근으로 쇠약하니 요셉이 곡식을 팔아 애굽땅과 가나안 땅에 있는 돈을 몰수이 거두고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져오니 ………… 우리가 어찌 우리의 전지와 함께 주의 목전에 죽으리이까 우리 몸과 우리 토지를 식물로 사소서 우리가 토지와 함께 바로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종자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고 전지도 황폐치 아니하리이다 그러므로 요셉이 애굽 전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드리니 애굽 사람이 기근에 몰려서 각기 전지를 팖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요셉이 애굽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백성을 성읍들에 옮겼으나 』 『기근이 더욱 심하여 사방에 식물이 없고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이 기근으로 쇠약하니』첫사람 아담 안에서 온 자들은 하나님 말씀이 없는 자들이므로 , 영적 양식이 없는 것이다 . 그래서 자기들의 의를 이루려 이 세상에 왔다는 것이다 . 즉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것이다 . 이것은 율법을 열심히 지키는 일이다 . 『요셉이 곡식 ( 쉐베르 ) 을 팔아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있는 돈을 몰수이 거두고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져오니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돈이 진한지라』쉐베르는 샤바르 ( 팔다 , 깨지고 부서지다 ) 에서 유래되었다 . 곡식을 팔아서 요셉이 은 ( 케세프 ) 을 가지고 바로의 집으로 가져갔다 . 바로의 집과 은은 율법 ( 그림자 성전 ) 을 상징한다 . 그림자 성전에 요셉의 모든 은이 들어간 것이다 . 율법이 말하는 모든 것은 요셉 ( 그리스도 ) 에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   『궁으로 가져가니』에서 히브리 원문은 『 ~ 완성되다 ( 탐함 ) 』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 . 탐함은 끝마치다 라는 의미다 . 『애굽 백성이 다 요셉에게 와서 가로되 돈이 진하였사오니』 은 ( 율법 ) 을 다 소진하니 ( 열심히 지켜 의를 이루어보려고 하니 ...

창세기 47장 1-12절

  야곱이 바로를 축복하고 면전을 나오다   ( 창세기 47 장 1-12 절 ) 『 요셉이 바로에게 가서 고하여 가로되 나의 아비와 형들과 그들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가나안 땅에서 와서 고센 땅에 있나이다 하고 형들중 오인을 택하여 바로에게 보이니 바로가 요셉의 형들에게 묻되 너희 생업이 무엇이냐 그들이 바로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목자이온데 우리와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고 .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곳에 우거하러 왔사오니 청컨대 종들로 고센 땅에 거하게 하소서 . 바로가 요셉에게 일러 가로되 네 아비와 형들이 네게 왔은즉 애굽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땅의 좋은 곳에 네 아비와 형들로 거하게 하되 고센 땅에 그들로 거하게 하고 그들 중에 능한 자가 있는 줄을 알거든 그들로 나의 짐승을 주관하게 하라   요셉이 자기 아비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하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매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요셉이 바로의 명대로 그 아비와 형들에게 거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세스를 그들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고 』 『요셉이 바로에게 가서 고하여 가로되 나의 아비와 형들과 그들의 양 ( 쩨온 ) 과 소 ( 바카르 : 가축 ) 와 모든 ( 콜 : 전부 , 아세르는 분리되어진 모든 것 ) 소유가 가나안 땅에서 와서 고센 땅에 있나이다 하고』요셉이 바로에게 갔다는 말은 율법 속으로 들어갔다는 의미다 . 그래서 율법 속에서 요셉이 바로 ( 사탄 ) 에게 선포하여 말하기를『하나님 나라를 떠나 이 세상에 들어왔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 율법 ( 바로 ) 속에 이런 내용들이 있다는 것이다 .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