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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May, 2022

창세기 41장 1-13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가에서   ( 창세기 41 장 1-13 절 ) 『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내 죄를 기억하나이다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그 곳에 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청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말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 사람에게 해석하더니 그 해석한 대로 되어 나는 복직되고 그는 매달렸나이다』 『만 이 년 후에』두 해 ( 때 ) 의 끝에 라는 의미다 . 두 해는 두 때를 의미한다 . 한 때는 칠년을 의미하는데 , 한 때는 소에 대한 꿈이고 , 다른 한 때는 이삭에 관한 꿈을 의미한다 . 끝이라는 말은 마지막 시대를 상징한다 . 한 때는 첫사람 아담 , 다른 한 때는 마지막 아담에 대한 이야기다 . 『바로가   꿈을 꾼즉』바로가 꿈을 꾸는 것은 세상에서 일어날 일곱...

창세기 40장 17-23절

  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 창세기 40 장 17-23 절 ) 『 맨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음식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요셉이 대답하여 이르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바로가 그의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그의 신하들 중에 머리를 들게 하니라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맨 윗광주리 ( 엘욘 ) 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음식이 있는데 새들 ( 오프 ) 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엘욘은 지극히 높은 보좌의 하나님이라는 의미다 . 하나님께 드려 올려져야 할 광주리라는 것이다 . 그런데 , 광주리 안에 바로를 위해 만든 음식이 있다는 것이다 . 이 음식들은 율법으로 만든 자기의 의가 되는 것이다 . 하나님께 드려져야 할 곳에 자기의 의가 가득 들어있는 것이다 . 자기의 의는 사탄이 먹는 음식이다 . 오프는 이방인을 상징한다 . 유대인들이 먹어야 할 음식을 이방인들이 먹는 것이다 . 마태복음 13 장 32 절에서『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여기에서도 이방인들이 말씀의 음식을 먹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 광주리는 갈대로 엮어서 만든다 . 갈대에 대해서 이사야 42 장 3 절을 보면『 상한 갈대를 꺾...

창세기 40장 12-16절

  세가지와 세 광주리   ( 창세기 40 장 12-16 절 ) 『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좋은 것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 살로쉬 ) 가지 ( 샤리브 ) 는 사흘이라』여기에서 삼이라는 수가 등장한다 . 살로쉬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도가 하나가 되는 것 , 즉 성령의 능력으로 말씀이 세상에 역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 살리브는 잔가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얽히고 섥힌 잔가지들 중에 세 가지가 잘 보이지 않는 상태다 . 즉 율법 가운데서 , 복음의 진리가 잘 나타나지 않는 상태다 . 사흘은 삼일 ( 욤 ) 로서 , 세 가지를 해석한 것이다 . 율법에 감추어져 희미한 것이 하나님의 빛이 비추어져서 풀어지는 것이 삼일이라는 것이다 . 삼일이라는 때는 세가지의 때로서 , 야곱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레아를 위한 때 (7 년 ), 라헬을 위한 때 (7 년 ), 남은 자를 위한 때 (6 년 ) 를 의미한다 . 결국 세 가지는 야곱의 20 년을 의미한다 . 『지금부터 사흘 안에』원어에는 지금부터 라는 의미는 없고 , 계속 반복해서 삼일 동안 들려 올려진다 ( 나사 ) 라는 의미다 . 야곱의 20 년 동안 계속 들려 올려지는 것이 술맡은 관원장 ( 마쉬케 ) 의 일이다 . 술맡은 관원장은 하나님의 말씀이 밝히 드러나서 말...

창세기 40장 1-11절

  술 맡은 관원장의 꿈과 요셉의 해석   ( 창세기 40 장 1-11 절 )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술 맡은 관원장이 그의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그 후에 ( 다바르 )   애굽 ( 마쯔라임 ) 왕 ( 멜라크 ) 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 하타 ) 』다바르는 문 ( 성전 ) 으로부터 나와 분리되는 일을 의미한다 . 즉 세상에 나와서 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