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6장 8-12절
예배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는 것
(창세기 46장 8-12절)『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야곱과 그의 아들들 곧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시므온의 아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스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이요 레위의
아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유다의 아들 곧 엘과 오난과 셀라와 베레스와 세라니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
르우벤은 야곱의 장자다. 르우벤이라는
이름은 여호와께서 고통을 들어셨다는 의미를 갖는다. 창세기 29장 32절에서『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르우벤은 장자이므로, 첫사람 아담 안에서 오는 모든 자를 대표한다. 하나님께서 장자에게
율법을 주셨다. 그래서 율법을 가진 자는 고통소리를 내야한다. 르우벤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어 세상에서 성전되는 자를 의미한다. 세상에 와서 고통소리를 내다가 나중에 결국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자를 의미한다. 르우벤은 땅에 속한 상속자가 되므로 그의 두 아들은 큰 이스라엘
작은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큰 이스라엘(천하만민)과 작은 이스라엘이 죽게 되면 신원의 날이 오게된다. 에서의 고통은
르우벤의 고통과도 같으며, 율법의 고통인 것이다.
르우벤은 자기 아버지의 침상(미 쉬카브)을
더럽힌 자다.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는 꿈을 꾸고 나서 땅에 누워자더니(샤카브) 라고 했는데, 샤카브에 맴이 붙어서 미쉬카브가 되는 것이다. 말씀으로 이루어진 누워야 할 땅, 율법으로 세상을 더럽히는 자라는
의미다. 르우벤이 이스라엘의 장남으로서 빌하(하녀)와 간음을 했다는 말은 이스라엘이 율법의 종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녀과
간음하므로 역시 그도 하녀(종)이 되었다는 것이다. 종은 신음소리를 내야하는데, 주님이 유대 땅에 오셨을 때, 그들은 자기의 의를 주장하고 있었던 것이다. 마콤(마쯔라임)을 말씀으로 더렵혔다는 것이다.
창세기 16장 11절에서『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하갈)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하갈이 율법이라는 것이다. 하갈의 고통은 곧
이스마엘의 고통이다. 하나님이 고통을 들으시면, 영적으로
이스마엘이 모두 이스라엘로 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먼저되는 자로부터 나중되는 자에 이르기까지 구원이
순서대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르우벤의 아들들의 이름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이다. 하녹은 봉헌된 자로서, 하녹은 에녹(봉헌된 자)이라는
이름의 어원이 된다. 이스라엘에는 먼저 구원받는 자도 있다는 것이다.
둘째 아들은 발루인데,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을 찾는 자들이 구원을 얻는 것은 기적이라는
것이다. 발루는 기적을 의미한다. 헤스론은 담으로 둘러싸인
울타리 안에 있는 자라는 의미다. 땅에 온 것은 울타리 안에 있는 자라는 것이다. 갈미는 포도원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포도원은 이스라엘(야곱의 이름)로서, 야곱과
함께 애굽으로 가고, 함께 돌아오는 것을 의미한다. 야곱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리스도(야곱)와 하나님을 떠난 자(이스라엘 아들들)가 함께 세상으로 오는 것이다. 포도원은 이스라엘을 의미하지만, 영적으로는 온 세상을 의미하는 것이다. 포도원을 경작하는 것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요,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시므온의 아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스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이요』시므온은 총이 없음을 듣는다 라는 의미다. 총이 없다(싸네)는 말은 미움과 원수라는 의미다. 하나님을 떠났으므로 미움인 것이다. 하나님이 미움과 원수의 신음
소리를 들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의인이라고 칭하는 자의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원수들의 소리를 들으시는 것이다.
창세기 29장 22절에서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사랑받지 못하다는 말이
바로 원수된 자라는 것이다. 시므온은 샤마(듣는다)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고통소리를 듣는다 라는 의미로서, 원수의 신음 소리를 듣는 성령을 의미한다.
창세기 34장 25절에서『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그리고 34장 27-29절에서 모든 재물을 노략했다고 한다. 시므온과 레위가 사탄과 그의 수하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다 가져간 것이다.
시므온과 레위가 동생 디나로 인하여 칼을 가지고 다 죽인 것은 창세기 19장에서 등장하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하나님은 말씀과 성령의 불로 태워버리는 것이다. 말씀과 성령으로 불태우는 것은 다시 태어나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이전의
것은 죽는다 라는 것이다. 거듭난 성도도 비록 거듭났지만, 예수와
함께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자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여무엘은 욤(날)과 엘의 합성어다. 하나님의 때 라는 의미다. 하나님의 때에 공의의 심판하시는 것이다.
오핫(오하드)은 통합, 연합이라는 의미다. 성령의 불로 태워서 연합시킨다 라는 의미다. 야긴은 쿤(세우다)에서
유래되었다. 성령의 불로 태워서 다시 세운다는 의미다. 스할은
초하르에서 유래되었으며, 초하르의 어근은 짜하르(눈부시다)다. 눈부시다라는 말에서 희다 라는 것의 의미를 갖는다. 성령에 의해서 희게 되므로 흰 옷을 입는 자라는 것이다.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은『요구된 자, 청원된 자』라는 것이다. 사사시대와 엘리, 사무엘을 거쳐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도 왕이
있어야 한다고 외쳤다. 하나님의 통치로 부터 벗어나겠다는 의미를 갖는다. 하나님이 사무엘의 입을 통하여 왕이 있으면, 왕의 종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도, 그들은 계속 왕을 달라고 말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왕이 사울이다. 사울이라는 말의 의미는 사람들이 요구해서 된 왕이라는 의미다. 사울은 요구된 자라는 것이다.
『레위의 아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레위는 연합하다 달라붙는다 라는 의미다. 창세기 29장 34절에서『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하나님이 고통소리를 들으시고
연합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레위기는 하나님과 연합하는 방법에 대해서 작성한 말씀이다. 제사를 통해서 연합되는 것이다. 세겜 사람들에게 할례를 하게 하고
육체를 죽게 하므로 동시에 세례를 베푸는 것이다. 제사의 의미는 죄인과 동물이 하나가 되어 죽는 것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자는 하나님과 연합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게르손은 게르(나그네)에서 유래되었는데, 출애굽기 2장 22절에서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이르되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음이라 하였더라』하나님 나라를 떠나 세상에 온 것이 나그네라는 것이다. 나그네를 벗어나려면 세상에 대해서 죽어야만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연합되는 것이 죽는 것이다.
그핫은 게하트(동맹, 집회)다. 카할(여호와의 총회)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므라리(메라리)는 마라의 의미를 갖는다. 율법은 쓴 물이라는 것이다. 광야에서는 마실 물(말씀)이 없다. 물이 있지만
쓴물이므로 마실 수 없는 것이다. 출애굽기
15장 25절에서『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한 나무는 그리스도의 생명 나무(십자가)를 의미한다. 생명의
물을 찾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만나면 생명의 물을 얻게 되는 것이다.
유다는 예후다(여호와를 찬송하다)이다. 야곱의 넷째 아들인데, 고통소리를 내고, 성령이 고통소리를 듣고, 여호와와 연합이 이루어지면, 여호와를 찬양하게 된다. 창세기
29장 35절에서 『그(레아)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레아는 율법을 상징한다. 율법 속에는 신음소리와 그 고통을
들으시는 성령도 있으며, 연합하는 말씀도 있는 것이다. 생명나무인
그리스도(유다)도 있는 것이다. 구원이 율법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주신다.
유다는 다말에게서 자식을 얻는다. 다말은 표면적으로는 유다의 며느리이지만, 다말은 후다. 유다의 후가 다말(타마르:후)을 통해서 그 아들들(후)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후를 통해서 후가 나온다. 타마르는 예수 그리스도의 후를 의미하며, 그 뒤에 오는 아들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들(후)가 되는 것이다.
유다는 다말에게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담보로 준다. 담보는 모든 것을 보증하는 의미다. 유다는 실로다. 실로는 평화를 주는 의미다. 실로는 하나님과 원수를 화목하게 한다. 창세기 49장 10절에서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실로가 오시기까지라는 말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한바와 같이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난다는 의미가 된다.
유다의 아들들(엘과 오난과 셀라)은 죽고,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가 태어나는 것이다.
엘은 깨닫는다라는 의미다. 엘은 우르에서 유래되었다. 벌거벗은
것에 대해서 눈을 뜨는 것이다. 유다의 큰 아들은 벌거벗은 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깨닫지 못하고 죽었다. 오난은 자기가 살아있는 힘센 자를 의미한다. 형을 위해 자식을 주지 않고 스스로 자기를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다. 오난도
하나님으로부터 죽임을 당했다. 셀라는 나이가 어리므로 다말을 친정 집에 보내고 셀라가 장성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다. 그런데, 셀라가 장성했는데, 유다가 다말에게 셀라를 보내주지 않은 것이다. 그 이유는 셀라가
두 형들처럼 죽을까봐 그랬던 것이다. 셀라는 청원하다라는 의미다. 이스라엘이
자기들이 원하는 메시아를 원하는 것이다. 남은 이스라엘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다가 다말이 사는 동네로 양을 치러 온다고 하므로 다말이 이 소식을 듣고 마치
창녀처럼 유다 앞에 등장하여 유다가 다말을 알아보지 못하고 창녀인줄로 생각하고 함께 잠자리를 하자고 하니, 다말이
보증으로 세가지를 달라고 하는 것이다. 유다가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담보로 준다. 그것을 주고, 동침하고 헤어져서,
어느날 다말이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유다가 듣게 되는데, 유다가 다말을 죽이려고 하자, 다말이 세가지 담보물을 보여주므로 유다가 다말에게 사죄했다. 간음은
영적으로 하나님을 떠난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다말이라는 여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떠난 자에게 후가
와야 한다는 것 보여주시는 것이다.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엘과 오난이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의미하며, 예수 그리스도(다말을 통한)로 말마암아 베레스와 세라가 나게 된다는 것이다. 홍색실이 묶인 자(율법을 지키는 자)와 묶이지 않은 자로 나뉘어 진다. 세라는 제라스(빛이 비친다)에서 유래된다. 장차
빛이 비추어질 것이다.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다. 헤스론은 담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 하짜르에서 유래 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의미다. 하물은 긍휼히 여겨졌다는 의미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은혜를
입은 자들이라는 것이다. 베레스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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